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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윈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22:50: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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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물류센터 26명 확진...음식점·주점 감염 확산 / YTN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성시에 있는 농수산물 물류센터에서 26명 집단감염이 발생했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을 가동해 확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음식점과 주점 집단감염도 늘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꼽았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동훈 기자!

양 기자가 나가 있는 물류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하는 직원들로 북적였던 물류센터 입구는, 지금은 간간이 들어오는 물류 차량이 있을 뿐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 물류센터는 전국 산지에서 모인 농수산물을 직원 220여 명이 분류해 전국 지역 생협으로 배송하는 곳인데요,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후 문을 닫았다가, 방역 작업을 마친 후 오늘 다시 개방했습니다.

이곳에서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5일로 상온에서 분류작업을 하던 직원이 먼저 감염됐는데요,

이후 사흘 만에 관련 확진자가 모두 26명까지 늘었습니다.

역학 조사 결과 종사자 대부분 마스크는 잘 착용했고 작업 공간에서 2m 이상 거리두기도 지킨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다만 농수산물을 냉장 보관하는 장소에 환기 시설이 없고, 외부와 연결되는 작업 공간은 더운 날씨에 비닐 커튼을 치고 에어컨을 가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환기가 잘 이뤄지지 않은 밀폐 공간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다 보니 전파를 막지 못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간에서 일하는 작업자들끼리 식당과 휴게실 같은 공간을 함께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최근 일반음식점과 주점 집단감염도 증가하고 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4월부터 일반음식점과 주점 관련 집단감염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적 집단감염 사례인 경기 하남시 음식점에서는 시설 안에서만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해당 음식점의 공기 확산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결과, 환기 부족 때문에 감염이 확산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출입구를 계속 개방해 자연 환기가 이뤄지도록 해야 하고, 주방 배기팬도 계속 가동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인복지시설 내 고령층 집단감염이나, 노래방 등에서의 장시간 접촉으로 인한 집단감염도 확인됐습니다.

특히 용인시에 있는 노인정에서는 지난달 2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총 13명이 확진됐습니다.

노인정은 폐쇄된 상태였지만, 동네 주민들이 노인정 근처에서 모여 교류한 것으로 파악됐고, 확진자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부동산 관련 업체에서도 또 다른 집단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20명이 확진된 겁니다.

방역당국은 전화 상담 업무를 많이 하는 특성 때문에 비말이 퍼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교회 관련 확진자도 6명 늘어 누적 49명이 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사받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안성시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YTN 양동훈[yangdh0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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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park : 기자님 이마에 땀
이기원 : 비단 여기만은 아닐거여
이창준 : 아놔 확진 확진 공포만 주고, 확진되면 , 아직 치료제가 없자나요.. 백신은 예방주사이고, 조류독감 a i , 사스, 메르스 놀이.. 광우병, 공업용 라면 놀이, 통조림 청산가리 놀이..

안성 물류센터·강남 부동산 업체...사업장 집단감염 증가 / YTN

[앵커]
안성시 물류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확진자가 26명까지 늘었고, 강남구 부동산 업체에서도 새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사업장 감염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언제든 확산세가 폭증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안성시에 있는 농수산물 물류센터입니다.

입구에 설치된 방역 초소에서 차량 소독이 한창입니다.

이곳에서 지난 5일 직원 한 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누적 확진자가 26명까지 늘었습니다.

[물류센터 관계자 : 마스크와 장갑 착용을 기본으로 하고 식당과 휴게 공간을 교대 사용하는 거….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오면 충실하게 따라서 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방역 당국은 환기 시설 없이 농수산물 관리를 위해 에어컨을 가동한 것이 감염 확산의 원인이 된 거로 판단했습니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 : 공조시설이 없으면서 에어컨을 가동하니까 환기장치가 미흡해서 그렇지 않았나 하는 추정이에요.]

서울 삼성동에 있는 부동산 관련 업체 사무실에서도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감염이 20명까지 늘었습니다.

전화 영업을 주로 하는 업종 특성상 말을 많이 하면서 바이러스가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역학조사관 : 같은 사무실 내에서 같이 오랜 시간 근무하시고 아무래도 전화 영업이나 이런 걸 많이 하시다 보니까 그런 거로 전파되지 않았을까….]

경기도 용인시 모현읍에서는 어르신들이 무더기로 확진됐는데, 하천 하나를 사이에 둔 광주시에서도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이 마을은 경기도 용인시과 광주시 경계에 있는데요, 두 지역 주민들이 노인정을 함께 이용하는 등 왕래가 잦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19로 경로당이 폐쇄되자 부근에 모여 식사를 하는 등 모임을 가진 게 문제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네 주민 : 파를 다듬다가 다듬은 사람이 여러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확진자) 한 사람이 생겼다는 얘기만 전해 들었어요.]

최근 사업장에서 나온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가족과 지인을 통한 일상 감염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 가운데 가족과 지인·동료 등 개별 접촉으로 감염된 비율은 46.5%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언제든 확산세가 폭증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인 겁니다.

[이상원 /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이용자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시기를 강조 드립니다."

방역 당국은 환기가 핵심 방역 조치라면서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자주 충분히 환기를 시켜 감염 위험을 낮춰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YTN 황보혜경[bohk1013@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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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Rail : 부동산업체?
shining i : 부동산? 저건 아마도 전던지 붙여서 여성들 모집해서 지분 경매나 부동산 전화 사기를 전문으로하는 텔레마케팅 부동산 사무소 같다.

안성 물류센터 25명 확진..."밀폐 공간에서 에어컨 가동" / YTN

[앵커]
백신 접종이 이어지는 속에도 코로나19 확산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특히 사업장 관련 감염이 늘고 있습니다.

안성시에 있는 농수산물 물류센터에서 25명 집단감염이 나왔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을 가동해 감염이 확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울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는 136명까지 늘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동훈 기자!

그곳 물류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 물류센터는 전국 산지에서 모인 농수산물을 직원 220여 명이 분류해 전국 지역 생협으로 배송하는 곳인데요.

현재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들어갈 수 있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후 잠시 문을 닫았다가, 방역 작업을 마친 후 오늘 다시 개방했습니다.

이곳에서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5일로 상온에서 분류작업을 하던 직원이 먼저 감염됐는데요, 이후 사흘 만에 관련 확진자가 모두 25명까지 늘었습니다.

역학 조사 결과 종사자 대부분 마스크는 잘 착용했고 작업 공간에서 2m 이상 거리두기도 지킨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다만 농수산물을 냉장 보관하는 장소에 환기 시설이 없고, 외부와 연결되는 작업 공간은 더운 날씨에 비닐 커튼을 치고 에어컨을 가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작업자들끼리 식당과 휴게실 같은 공용공간을 사용했습니다.

환기가 잘 이뤄지지 않은 밀폐 공간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다 보니 전파를 막지 못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곳 물류센터 이외에도 사업장 감염이 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런 물류센터를 포함해 제조공장이나 보험회사, 콜센터 등 사업장 감염이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신규 집단감염 34건 가운데 사업장 감염이 15건에 이릅니다.

경로당 같은 노인복지시설에서도 집단감염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 용인시에 있는 노인정에서는 지난달 2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총 13명이 확진됐습니다.

노인정은 폐쇄된 상태였지만, 확진자 가운데 일부가 노인정 근처에서 모여 대화를 나눴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역학 조사 결과, 확진자들 대부분이 동네 주민으로, 노인정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도 꾸준히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확진자 13명 가운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12명으로, 92%가 미접종자로 파악됐습니다.

이외에도 수도권 곳곳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졌는데요,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는 8명이 추가돼 총 136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 화성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고, 서울 성북구 아동보호시설 관련 확진자도 총 19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안성시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YTN 양동훈[yangdh0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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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남아 : 에?
Bino 44 : 환기고 에어컨이고 떠나서...마스크 서로 쓰고 있었는데 감염이 그리 많이됐다고?
ᅳ마리 : 근데 어떡하냐 에어컨 안틀면 열사병으로 죽을거같음 ㅠ
iv IB : 대덕 한살림센터내
태조왕길 : 에어컨은 틀어야지 인간아 ㅡㅡ 마스크 유무를 확인해야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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