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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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과장 조회 9회 작성일 2020-11-25 06:18: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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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한라산 탐방로 등산코스 완전정복, 2020년 2월부터 한라산 예약제, 등산전 꼭 봐야될 영상 | 레알트립(Real Trip)

한라산 탐방로를 정리했습니다.
한라산 등산 전 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난이도별 거리와 소요시간을 탐방로별 구분하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코스는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가는 영실탐방로 입니다.
아이들(6세, 9세)도 쉽게 잘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2020년 2월부터는 한라산탐방 예약제가 실행됩니다.
1일 등산가능 인원은 성판악탐방로(1,000명), 관음사탐방로(500명)
1명의 예약자가 최대 10명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17km 한라산 어리목 돈내코 트레킹(백패킹,윗세오름,영실,한라산남벽)

오랜만에 제주도 출장이 잡혀서 하루일찍 한라산 트레킹을 했어요.
한라산 등산코스 중 안가본 어리목-돈내코 총 16km 코스를 등산했습니다.
시간에 쫒겨 아침을 제대로 못먹고 출발해서 트레킹 내내 고생했어요.
다시한번 식사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ㅎ

#한라산#어리목#돈내코

한라산에 빠지다! 영실코스 윗세오름 등산 생생히 즐겨보세요! 여자 트레일러너들의 제주도 여행!

안녕하세요. 오세진 작가입니다
자연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나!!

제주의 자연을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1 바다에 빠지다
#2 한라산에 빠지다
#3 달리기에 빠지다

오늘의 영상은 #2 한라산에 빠지다 에요
.
한라산을 만나러 가는 길 중 가장 짧은 서남쪽 코스인 영실 탐방로를 오르기로 했습니다.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2.1km 의 거리로 탁트인 풍경을 감사하며 오를 수 있는 코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오백장군이라고도 불리는 영실기암의 웅장함과 구상나무 군락, 그리고 대한민국 유일의 고산초원인 선작지왓을 볼 수 있으며 ,세 개의 오름이 줄지어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인 윗세오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새소리 물 소리 바람소리가 건네오는 반가운 인사를 들으며 완만한 숲길을 30분정도 오르니
쭉 이어진 나무 계단길이 나옵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길이 편안함을 내어주는데요
등 뒤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자꾸만 발길을 멈춰 돌아보게 됩니다.
솜털이 보송한 아기 까마귀도 만났습니다.
구상나무 군락을 만났다는 것은 정상이 가까워 졌다는 말입니다.

제주에 360개의 오름이 있고 한라산 국립공원에만 46개의 오름이 있다고 합니다.

보고 또 봐도 부족할 만큼 놀라운 풍경이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 일행은 윗세오름을 지나 백록담 남벽 분기점으로 향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하산했습니다. 한라산은 포근하게 품을 내어주었고, 그 속에서 행복했습니다.

코로나가 하루 빨리 진정국면에 접어들어, 아름다운 제주도를 더 즐겁고 안전히 다녀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라산에 빠지다! 영실코스 윗세오름 생생히 즐겨보세요! 제주도 여행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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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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